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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지회 하양(와촌)분회 성금 기탁 모습 |
[환경법률신문]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 하양(와촌)분회에서는 지난 8일 '한국자유총연맹 하양(와촌)분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과 백미 110kg(30만원 상당)을 하양읍(성금 100만원, 백미 110kg)과 와촌면(성금 100만원)에 기탁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 하양(와촌) 분회는 9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지원, 어르신복지센터 급식봉사,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 및 경로당 방문 안부 묻기, 관내 농촌 일손돕기, 방범순찰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다.
최재호 회장은 “회장에 취임하는 오늘같이 좋은 날에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원채 하양읍장은 “평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과 백미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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