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영동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야식배달부에서 한국의 폴포츠로 테너 박성준의 <희망을 말하다>
오는 14일 19:00부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2017년 12월 11일 (월) 14:35:45 박이동 기자 webmaster@ecolaw.co.kr
   
▲ 희망을 말하다 포스터
[환경법률신문] 군민들을 위해 매월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진행하는 2017년 제11회 영월아카데미 강연이 오는 14일 목요일 오후 7시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다.

이번 아카데미는 성악가·팝페라 가수 김승일 강사를 초빙해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야식배달부로 살아가던 중 SBS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한국의 폴포츠로 이름을 날린 김승일 강사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업을 그만두고 생계를 꾸려오다가 방송 출연 후 주목을 받고 다시 음악을 시작할 수 있었던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 강연해 오고 있으며, 이번 아카데미 강연에서는 맑고 서정적인 목소리로 감동의 음악도 중간 중간 선보일 예정으로 강연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김승일 강사는 KBS <아침마당>,<강연100°C>, SBS <스타킹>,<좋은 아침> 외 다수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 방송출연 외에도 기업 직원 연수 및 전국지자체에서 희망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때 절망 속에 빠졌지만 지금은 자신의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김승일 강사의 강연을 듣고 영월군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할 수 있는 희망 찬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영월아카데미는 이번 강연을 마지막으로 진행되며, 내년 2월부터 다시 시작 될 예정이다.
박이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