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영남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합동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실시
2017년 11월 28일 (화) 11:06:47 강주홍 기자 webmaster@ecolaw.co.kr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몰래카메라 범죄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해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공원·녹지·산림 내 공중화장실을 특별점검한 결과 몰래카메라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맨눈으로 식별이 어려운 몰래카메라를 찾기 위해 진해경찰서의 렌즈탐지형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동원했으며 특히 여자화장실과 장애인화장실 등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진해구 수산산림과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불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주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