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및 방제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을 7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주변 산림의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예찰과 더불어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예방대응 행동요령을 중심으로 휴양림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였다.
▲ 재선충병 생태특성 ▲ 예찰 실패 사례를 통한 휴양림 지역의 선제적 예찰 중요성 ▲ 재선충병 피해확산 예방방법 ▲ 재선충병 발생신고 및 검경체계 등에 대한 자세한 교육과 더불어 스마트 산림재해 앱(APP)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자연휴양림 주변 산림의 정기예찰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