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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회장 이성섭)에서는 지난 18일 비산대교옆 안양천둔치에서 경기녹색환경실천회(회장 최승광) 주관으로 “제25회 클인업데이Clean-upDay) 행사 및 하천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 하였다.
“오늘, 우리가 벌이는 “Clean up”운동은 1989년 9월 호주에서 지역청소운동으로 처음 실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75개국이 함께 참가하면서 명실상부한 [지구 청소의날]로 세계적인 환경운동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1993. 9. 18. 바로 이 자리에서 경기환경문제연구소를 위시하여 조선일보사와 쓰레기 줄이기와 샛강 살리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세계를 깨끗이, 한국을 깨끗이 (Clean up the world, Clean up Korea) 운동이 시작 되었다. ”
안양천을 지속적으로 가꿈으로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안양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다시 배우고 찾는 공동체운동으로 다시는 안양천이 생명이 없는 죽은 하천으로 버려질 수 없음을 재인식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의식을 실천하여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필운 안양시장. 심재민 안양시의원. 안양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상임회장 안완승. PTPI안양관악챕터 박복만회장. 안양문화원 신기선원장. 농협중앙회지부장 이대호. 경기도민회안양시민회장 김영규등 내빈이 참석하였고,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 단체장 및 이사, 회원들과 안양시명예환경감시원. (주)엘에스엠트론, (주)노루페인트, (주)GS 파워, 한국SGI, (주)삼영운수, 관내 기업체와 사회단체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경기환경문제연구소 이범진 이사장 대회선언, 최승광 경기녹색환경실천회장의 대회사, 이성섭 경기환경연구소장의 기념사, 이필운 안양시장과 심재민의원 격려사 순으로 이어졌다.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 회원 및 안양천 인근 1사1하천 참여단체 모두 동참하는 이 행사에 뜻을 함께 모은다면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잘 보전된 맑은 물, 시원한 공기, 나아가서는 세계 최고의 쾌적한 살기 좋은 안양을 체험 할 수 있을 것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