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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롯데엠시시 등 무재해 인증패
2017년 09월 01일 (금) 09:35:52 이경옥 기자 webmaster@ecolaw.co.kr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는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롯데엠시시(주)와 중앙이엠씨(주) 등 6개사에 대해 무재해 인증패(서) 및 안전유공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롯데엠시시(주)은 2010년부터 무재해를 달성하기 위해 사업장의 정상가동 중에는 현장 위험요인발굴을 위한 안전교신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정기보수 시에는 파트너사 안전관리자와 매일 안전보건회의를 실시해 각 파트너사 안전관리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위험요소를 개선해왔다.

또한 중앙이엠씨(주)는 CEO의 경영방침으로 "안전이 확보돼야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안전을 최우선으로 2009년부터 무재해를 개시했다. 

또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안전제안활동, 치공구 및 JIG 개발로 수작업 최소화, 위험성 평가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안전한 현장을 만들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TI솔텍(주) 4배, (주)피엠에스 3배, (주)포스코건설 광양 포스코터미널 SILO신설공사 현장 1배,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1배를 달성해 무재해 인증패(서)를 수여받았다. 

최수봉 지사장은 "무재해는 전 사원들 간의 의사소통과 상호교류를 통해 공감능력을 발휘해야만 달성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안전문화 정착 시스템임을 잊지 말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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