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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설안전공단 신철식 연구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사)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덕자 대표(가운데 왼쪽)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시설안전공단은 29일 (사)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사회취약시설물 안전관리 및 청소년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사회취약시설물 안전관리,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건축물 안전상식 및 시설물별 재난 대처요령 등을 실시하게 된다.
안실련은 경남을 비롯한 전국 15개 광역 자치단체에 지역 안실련을 두고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교통 및 생활 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사단법인이다.
안실련은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 취약시설 안전관리 활동, 재난예방 훈련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경남안전실천연합 한덕자 대표는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함께 청소년과 노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대국민 재난안전교육의 기회를 경남지역으로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