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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기업 리스크 관리와 대응전략 아카데미
2017년 08월 07일 (월) 17:49:02 이창열 기자 webmaster@ecolaw.co.kr
   

대한민국의 사내 변호사와 기업법무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한국기업법무협회는 9월 8일 오전 9시 30분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새정부의 기업 Risk 관리와 대응전략 및 win-win 협상·설득의 기술” 이라는 이색적인 주제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는 최근 100대 국정 과제 발표와 기업인 간의 간담회를 통해 과거 정부와는 다른 기업·경제 정책의 패러다임을 밝혔다. 기업법무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새정부의 기업 리걸 Risk 관리방안, 새정부의 정책기조와 기업의 소통전략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기업법무와 대외협력 담당자의 협상 기술을 높이기 위하여 win-win 협상·설득의 기술에 대한 강연을 준비하였다.

2017 기업법무 아카데미에서는 첫 강연자로 권오용 한국 CCO클럽(Chief Communication Officer) 부회장이 ‘새정부의 정책기조와 기업의 소통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고, 두번째 강연은 남영찬 한국기업법무협회장(대륙아주 대표변호사)이 ‘새정부의 기업·경제 정책과 리걸 Risk 관리방안‘ 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마지막 강연자로는 글로벌 기업과 기관에서 다양한 협상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심재훈 외국 변호사(미국 Washington D.C, State of Maryland)가  ‘win-win협상과 설득 skill 공유’, ‘실전 전략'(실습 시뮬레이션 진행), ‘협상스타일 분석 및 컨설팅'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2017 기업법무 아카데미를 준비한 이승희 담당자는 “새정부의 기업·경제정책의 패러다임이 대폭 전환된 만큼 기업법무 담당자, 대외협력 담당자, 홍보 담당자 등에게 매우 유익하고 뜻 깊은 강연이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참가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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