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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스로드 포럼 정태익 회장(왼쪽)과 미조하타 히로시 전 일본 관광청 장관(오른쪽) |
세계평화터널재단이 주최하는 제 22회 피스로드 조찬 포럼이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됐다.
'한일터널은 동아시아 경제교류의 다이나미즘'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미조하타 히로시 전 일본 관광청 장관이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다.
피스로드포럼 정태익 회장은 내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우리나라가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했다.
정 회장은 미래를 강조하며 "오늘의 위기가 새로운 기회, 새로운 질서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는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