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영남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밀양시, 친환경퇴비생산시설현대화 지원사업
2017년 06월 29일 (목) 14:20:53 채민철 기자 webmaster@ecolaw.co.kr

밀양시는 친환경퇴비의 생산·공급 인프라 확충을 위한 '2017년 친환경퇴비생산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퇴비생산시설현대화사업은 퇴비생산업체의 발효시설과 후숙창고, 악취방지 시설 등 퇴비생산시설 개·보수 및 부숙도측정기, 휠로더, 지게차 등 제품생산·관리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주)승진그린텍(대표 양성완)은 총 3억 원(보조 40%, 국비 융자 30%, 자부담 30%)의 사업비로 악취방지시설, 휠로더, 지게차, 부숙도측정기를 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이종숙 소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퇴비의 품질향상으로 악취를 방지하고 제품생산·관리 장비의 기계화로 퇴비 수급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채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