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구는 지난 21일 부산환경사랑 홍보교육관에서 중구 영주어린이집 아동 27명을 대상으로, '2017년 어린이 환경체험 재활용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기후대기, 물, 토양, 자원순환, 생활환경(층간소음, 빛공해 등) 등에 대한 디지털학습과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 환경사랑 실천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