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경 > 환경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정양호 조달청장, 장마철 집중 폭우 대비 점검
2017년 06월 09일 (금) 13:59:57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정양호 조달청장은 파주시 문산읍 소재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그리고 현장 주변의 빗물배수 관리 현황 및 토사유출 대비 등 집중강우에 따른 안전상황을 점검하고 공사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의 수요기관은 통일부로 현재 조달청에서 맞춤형 서비스로 시설공사 관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사업규모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만1천155㎡이며 총공사비 약 198억 원으로 올해 9월 준공 예정이다. 

정 청장은 "장마철 안전사고는 미리 점검하고 확인하면 막을 수 있다"면서 "6ㆍ25전쟁의 납북사건의 진상을 알리고, 납북피해자들을 추모하는 시설물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와 교육으로 사고예방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