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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은 학생들의 창의력을 계발하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우기 위해 '제39회 서울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대회를 오늘 과학전시관에서 실시하고 오는 15일에 입상자를 발표한다.
이번 '제39회 서울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대회에 출품된 5개 부문 156점의 학생작품은 학교, 교육지원청, 과학전시관의 예선대회를 거쳐 선정된 것이다.
이번 대회는 산업·학술·연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대면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수상한다.
특히 상위 입상작(특상) 25점은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서울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2016년에는 17개 시도가 참가하는 전국대회에 총 25점을 출품해 5개 부문 중 최우수상 1작품, 특상 3작품, 우수상 14작품, 장려상 7작품을 수상했다.
이번 본선대회에 출품된 작품 156점은 오늘 실시되는 대회 이후 17일까지 과학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과학전시관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하고 지속적인 발명 활동을 장려하는 대회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