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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날 및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올바른 식생활 습관 기르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균형과 안전(Balance & Safety)이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영유아들을 위한 1인 1회 분량 식단모형 전시, 식품구성탑 쌓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저염·저당 실천을 위한 제철 채소·과일 우드체험 등을 제공했다.
또한,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캐릭터 도담이와 토닥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해 아이들에게 위생·안전·영양 교육에 대한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김 센터장은 "이번 체험부스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위생·안전·영양 지원으로 균형과 안전이 함께 공존하는 건강한 광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등 어린이 급식시설의 위생관리와 균형 있고 체계적인 영양관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급식 시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설치·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