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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북경 산모유아제품전시회 성황리 종료
2017년 05월 02일 (화) 13:10:12 김은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사)한국글로벌에너지환경경제연구소 주최와 중소기업청의 일부 국고지원으로 제25회 경정·북경 산모유아제품전시회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국내 유아용품업체 및 친환경제품업체 등 14개 업체는 총25개 전시회부스를 구성하여 참가하였으며 이번 MICF 북경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한국기업은 약 2,094천불(약24억원)의 수출 상담과 26천불의 계약추진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6년 중국의 2자녀 전면허용으로 영유아 시장은 연평균15%의 성장을 지속하면서 향후 약530조원의 시장 확대로 될 것으로 본다.

연구소 관계자는 "한국 업체의 지속적인 현지 시장을 공략해야 한다. 현재 중국과의 정치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이번 전시기간동안 수많은 바이어들이 한국관에 방문하여 국내 참가기업들의 기술과 제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이는 현장상담으로 이어져 참가기업의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또한 "중국 시장의 지속적인 공략을 위해 올해 12월에 개최 예정된 제26회 경정‧광저우 전시회 또한 한국 업체들의 참여가 예정되어 있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기반 조성의 기회가 될 것 이며 한국 친환경제품 및 유아용품 그리고 유아교육 업체 등이 중국 틈새시장의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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