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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녹색어머니회 첫 캠페인
2017년 04월 20일 (목) 10:16:46 김은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주엽동 강선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일산서부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생안과장,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학교관계자 등 63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산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후, 첫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등굣길 학교愛안전 활동과 운전자 및 보행자를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안전띠 착용, 불법 주정차 금지 및 음주운전 등 3대 교통반칙 금지에 대한 교통법규 지키기를 홍보하며 교통안전 의식 제고 및 선진교통 문화 탑재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등교중인 어린이들에게‘서다-보다-걷다’방어보행 3원칙 문구가 새겨진 어린이 노트 및 전단지를 나눠주며 어린이교통 사고예방을 홍보하였다.

아이와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던 주엽동에 거주하는 이○○(여,41세)은 일산서부경찰서장에게“일산서부경찰서가 어린이들의 안전을 생각하고 교통 캠페인을 진행해줘서 안전감과 고마움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일산서부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서 운전자 및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신호 준수, 불법주정차 근절 등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및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지수 향상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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