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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 알리미 뜬다
2017년 04월 18일 (화) 11:27:42 김은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세종 스마트시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도시통합정보센터 알리기에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나선다. 

세종시는 센터를 방문하는 국내외 견학단체의 안내를 위해 외국어가 가능한 시민 등 총 13명의 자원봉사자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시 부시장 일행이 센터를 방문했을 때 브리핑과 질의·응답에 대한 통역을 진행했다. 

이날 자원봉사활동을 벌인 허홍범(56, 세종시 아름동) 씨는 미국에서 8년간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센터의 운영현황과 추진계획 등을 무리 없이 설명해 방문객들이 일정을 매끄럽게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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