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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문화·역사·자연과 연계한 체험 투어
2017년 04월 07일 (금) 14:56:21 장인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안성시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오는 4월 22일(토), 5월 20일(토) 1박 2일 투어를 운영한다. 

투어는 문화공연, 농촌체험, 교육 등 1박 2일 일정으로 석남사, 안성팜랜드, 태평무공연 관람, 안성맞춤천문과학관, 칠장사, 농촌테마마을 체험, 남사당놀이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투어 1일 차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tvN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해진 석남사, 만지고 먹이 주며 즐기는 체험목장 안성팜랜드, 태평무공연 관람, 우주의 신비를 감상할 수 있는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을 관람한 후, 용설호수가 보이는 휴식공간 프로방스 호텔에서 숙박한다. 

투어 2일 차는 천년고찰 칠장사, 용설호 마을 낚시체험, 남사당공연 관람 등으로 문화·역사·자연과 연계한 체험 투어 코스로 진행된다. 

특히 이 기간에는 안성팜랜드에서 4월 21일부터 6월 6일까지 호밀을 주제로 개최되는 '안성 호밀밭축제'와 연계하여 안성의 인기 공연인 안성 남사당공연과 태평무공연 등 방문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풍부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관광버스는 오전 7시 30분 서울시청역 3번 출구에서 출발해 서울교대역 9번 출구, 죽전 간이 버스정류장을 거처 안성맞춤박물관에서 탑승하여 1박 2일 여행을 한 후 안성맞춤박물관, 죽전 간이 버스정류장, 서울교대역, 서울시청 앞 순으로 하차하여 귀가하게 된다. 

참가비용은 어른, 어린이 모두 5만5천 원이며, 숙박비, 왕복 차량비, 입장료, 식사 2식, 체험비용, 문화관광해설사 서비스, 인솔비용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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