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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부署, 개서 후 제1회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2017년 04월 07일 (금) 13:16:09 이창열 기자 webmaster@ecolaw.co.kr

일산서부경찰서는 4층 강당에서 최봉순 고양시 부시장, 일산서부 관내 24개 초교 교장,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개서 후 첫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및 감사장 수여 및 대표자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일산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일산서구 1만2천명 초등학교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활동 및 통학지도 등 공동체치안 강화를 통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전념 할 것을 다짐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일산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회장(안정희)은 “모든 아이들을 내 자녀와 같이 생각하고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산서부경찰서장은 “등하교 시간 어린이 안전을 책임지는 녹색어머니회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 앞 교통질서 확립과 어린이가 안전한 일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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