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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모기 없는 쾌적한 동구 만들기를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제1차 모기 유충구제 및 정화조 전수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난 3월 29일 구청장, 보건소장 등 관계 공무원과 지역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좌천동, 범일동 지역의 가정의 정화조에 모기 유충 구제 약품을 직접 투약하는 시범과 현장직원들을 격려했다.
동구 보건소에서는 앞으로도 모기 유충 구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기는 모기 발생빈도를 낮추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