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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는 군항제를 앞두고 창원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3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공무원 및 환경미화원 30명을 동원해 석전동∼서마산IC과 양덕동∼합성동 일대 구간의 중앙화단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구는 창원시 진입로인 서마산 IC구간과 양덕동 일대 중앙화단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함과 동시에 '담배꽁초를 화단에 던지지 마세요'라는 No. No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이형석 마산회원구 환경미화과장은 "내가 만든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가기의 실천이 중요하므로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