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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 제고와 건강한 산림생태계 유지를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800ha의 산림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57%이상의 예산을 조기집행 할 계획이다.
안의섭 소장은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을 건강하게 만들뿐 아니라 임산물 생산과 고품질의 목재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일자리까지 만들어내는 1석 3조의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며 “관할구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 산림이 국민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숲이 될 수 있도록 숲가꾸기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품격 산림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수 있는 정부 3.0 가치 실현의 성과도 기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