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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숲사랑소년단 활동으로 미래 인재 육성
2017년 03월 06일 (월) 09:54:03 이창열 기자 webmaster@ecolaw.co.kr
   
▲리더십 트레이닝에 참여한 학생들의 모습

산림청은 숲사랑소년단 제27기 대원을 오는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사랑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단체이다. 지난 26년간 71여 만 명의 학생이 대원으로 활동했다.

대원 자격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9~18세 청소년으로 숲사랑소년단으로 활동하게 되면 숲리더, 숲사랑학교, 리더십 전국대회, 글로벌 숲탐방원정대 등 다양한 숲사랑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다.

또 동아리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국·공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숲사랑지도원증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도교사에게는 산림교육 직무연수와 교사해외연수, 지도교사 워크숍 등의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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