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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호동)는 '클린 도시, 클린 마산합포구'를 조성하고자 재활용 쓰레기 배출일(매주 수요일)을 맞이하여 최근 창원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오동동 문화광장 및 '상상길' 일대에서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및 불법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마산합포구는 문화광장과 '상상길' 등 오동동 일대를 환경 순찰하며 시민들과 주변 상가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했다.
이 일대는 각종 음식점과 카페 등 재활용품 배출이 많은 상점이 밀집되어 있어 특별히 상점들을 일일이 직접 방문하여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을 통해 깨끗한 마산합포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산합포구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공간을 조성하여 창원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및 불법투기 야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