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수도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남양주시, 빠른 초동대응으로 상수원 보호
2017년 02월 13일 (월) 14:28:56 김은아 기자 webmaster@ecolaw.co.kr

 

남양주시 내곡IC 램프에서 군용 탱크로리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하여 경유 약 5천 리터가 유출되었으나 남양주시의 발 빠른 초동대응으로 상수원 오염을 막았다. 

남양주시는 사고 당일 신속히 출동하여 방재둑과 오일펜스를 설치하여 유류가 왕숙천에 유입되지 않도록 긴급조치하고 8개소에 차단선을 설치하였으며 유회수장치, 포크레인, 준설 차량 및 군부대 유류수거차량을 동원하여 군병력과 방재업체와 합동으로 방재작업을 실시하였다. 

신속한 초동대응과 방재작업은 상수원 보호는 물론 인근 시군의 수질오염사고 방재의 귀감이 됐다.

김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