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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생태하천 가꾸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하천네트워크는 2007년 맑은 하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 민간단체가 자율적으로 모여 조직됐다. 2017년 현재 66개 단체 15,656명의 개별시민 단체가 있으며 하천정화활동, 시민환경인식향상 캠페인, 생태교육, 이엠교육, 시민축제 등 생태하천 보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양시는 고양하천네트워크의 확대 활동으로 시민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하천 도시 실현을 위해 자율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지역주민, 기업체, 민간단체를 모집한다.
고양하천네트워크 가입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가족공동체, 학교동아리, 친목단체, 기업체,시민단체 등 5명 이상의 그룹이나 단체면 가입할 수 있다. 가입된 단체에는 생태하천 보호 활동에 필요한 물품과 단체 간 교류와 능력향상을 위한 에코교육, 워크숍 개최 등 자율적인 활동을 위한 지원이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