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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경찰서는 파주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파주시 「사랑나눔 푸드뱅크」,「희망 푸드뱅크」와 MOU를 체결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식품․ 생필품을 지원하는 복지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푸드뱅크’ 희망 나눔 활동은 식품ㆍ생필품을 식품제조기업 또는 개인에게 기탁 받아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 무료로 직접 전달해 주는 서비스다.
파주경찰서는 ‘푸드뱅크’와 MOU를 통해 여성청소년과 소속 경찰관「나눠드림」봉사팀을 구성, ‘푸드뱅크’로부터 필요한 물품을 전달받아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 소년 · 소녀가장 가정, 재가(在家) 지적 장애인 가정 등 청문감사실 피해자 보호팀에서 선정하여 관리ㆍ보호 중인 소외계층 대상자에게 전달하게 된다.
파주서 여성청소년과 「나눠드림팀」에서는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고, 보호가 필요한 가정 방문을 통해 가시적인 범죄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지속적으로 ‘푸드뱅크’ 활동을 통해 기부와 나눔의 문화 확산에 노력하며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