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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창조적 마을만들기 24억7700만 원 투자
2017년 01월 24일 (화) 15:57:42 이창열 기자 webmaster@ecolaw.co.kr

보은군이 마로면 오천1리와 회남면 분저리, 신곡리, 산외면 동화리 등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은 농촌마을의 경관개선, 생활환경정비, 주민 소득기반확충 등 농촌정주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4개 마을을 대상으로 2017∼2018년까지 2년간 총 24억7천700만 원이 투입된다. 

마로면 오천1리는 마을 경관 개선과 생태학교 글쓰기 및 블로거 교육 등 지역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회남면 분저리는 다목적회관, 생태정원, 무선방송시스템 등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하고 지역소득 증대를 위한 체험시설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회남면 신곡리와 산외면 동화리도 마을 경관개선과 지역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과 함께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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