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경 > 사회·문화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설날 맞이 폐광지역 주민 생활용품 전달
2017년 01월 23일 (월) 18:07:53 이진우 기자 webmaster@ecolaw.co.kr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는 설날을 맞아 239일 기장군 일광면 원리 광산마을을 방문하여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광산마을 최원순 이장은 “우리 마을에 광해방지사업과 더불어 폐광지역의 복원을 위해 힘쓰시는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는데 큰 도움이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승권 영남지사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폐광지역의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