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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MICF 2017 한국관 참가
2017년 01월 18일 (수) 14:55:17 문홍주 기자 webmaster@ecolaw.co.kr
   
 

사단법인 한국글로벌에너지환경경제연구소(이하 '연구소')와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교육 전시회 주최사인 ㈜세계전람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중소기업청의 일부 국고지원으로 '제25회 경정·북경 산모유아제품전시회'(이하 'MICF 2017')에 한국 참가기업을 모집하여 20여개사 30부스 규모의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MICF 2017은 1,400개사, 110,000sqm의 규모이며, 참관객 약8만여명과 바이어 약1만2천여명이 방문하는 중국 동북지역 최대규모의 출산 및 유아제품과 친환경유아용품 등이 전시된다.

전년도 제23회 MICF 북경전시회에서 한국관의 성공적인 성과(상담액 약66억원, 계약액 약20억원)로 인하여 한국제품에 대한 중국 바이어의 많은 관심으로 올해도 중국진출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되된다.

중국내 출산, 유아관련 전시회는 CBME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CBME 는 상해에서 진행되어 남부지역의 바이어가 중심이 되는 행사여서 중국전역의 바이어를 다 만나지는 못하고 있으며, MIICF는 중국 내 2대 전시회로 손꼽히며 규모 면에서도 11만 평방미터를 쓰는 대규모 전시회로 북경을 중심으로 한 동북 지역 바이어가 대거 방문하는 전시회이다.

세계전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중소기업들이 참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단기간에 중국 내에서 효과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돕고, 국내 출산, 유아업계가 이번 MICF 2017 참가를 통해 중국 바이어와 방문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제품을 선보여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교두보와 다양한 나라에 진출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했다.

’MICF 2017’ 한국관 참가업체는 ㈜쁘띠엘린, ㈜LG유니참, ㈜고그린라이프, 에그디자인, 모든인터내셔널㈜, ㈜네이쳐러브메레 등 약 20여개 기업이 참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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