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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차관, 영등포구 마이홈센터 방문
2017년 01월 13일 (금) 13:41:47 장인진 기자 webmaster@ecolaw.co.kr

경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올해 업무보고 내용과 관련하여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가장 먼저 마이홈센터를 방문하여, 서민들에게 각종 주거복지 지원 정보가 전달되는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김경환 차관은 주거복지 전달체계의 대민 접점으로서 가장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울 강서권 마이홈센터를 방문하여, 업무 관계자를 격려하고 마이홈센터 운영 현황과 올해 활동계획 등을 직접 점검했다. 

또한, 마이홈센터 상담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마이홈센터를 설치한 취지를 설명하고 민원인들과 함께 센터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김경환 차관은 이날 현장에 함께한 업무 담당자들에게, “복지서비스는 제도를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들어낸 제도를 현장에 맞게 효율적으로 실행하고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혜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정부가 공공임대주택을 확충하고 주거급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서민들의 주거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주거복지 제도를 잘 모르고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이 적지 않은 만큼,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주거복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자체나 사회복지시설 등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을 한분 한분 찾아내어 맞춤형으로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는 주거복지 지원을 계속 확대해나갈 것이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한 주거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해나가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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