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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는 2017년 설을 맞아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2017년 1월 11일부터 1월 26일까지 2주간 LPG공급시설 36개소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가스 안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가스 보험가입 여부, 안전관리자 교육이수 여부, 안전관리규정에 따른 자체 기록물 점검,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위해 요인 확인점검, 가스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현장 점검, 위험요인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관리 모니터링 실시 등으로 구는 각 가스공급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자의 자체 검사를 유도해 가스시설물에 대한 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문수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장은 "가스는 안전관리가 사고예방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관내 가스시설의 수시 점검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각인시켜 안전한 마산회원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