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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은 인천·부천 녹색기업협의체와 함께 인천 서구 소재의 신생요양원을 방문하여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문화 실천은 연말연시를 맞아 온누리 상품권과 녹색기업에서 직접 생산하거나 구입한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녹색기업’은 친환경 경영 사업장에 대해 환경부가 지정하는 기업으로 인천·부천 지역은 동부인천스틸(주), CJ라이온(주), 인천중부발전(주)인천화력본부 등 12개 기업이 협의체를 구성하고 있다.
인천·부천 녹색기업협의체는 매년 지역 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복지시설 위문활동’ 등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홍정기 한강유역환경청장은 “녹색기업의 소외계층에 대한 정기적인 후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