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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오는 5일부터 2주간 폐기물재활용업소 34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허가 시설운영 및 폐기물 방치 등 환경훼손 행위를 중점 점검해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줄이고자 추진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허가 및 실제 운영사항 일치 여부 ▲방치폐기물 이행보증 및 허용보관량 준수 여부 ▲폐기물 적법처리 및 보관 준수 여부 ▲무허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등을 점검한다.
성장근 환경위생과장은 "주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폐기물재활용업체에 대한 체계적 관리로 환경오염 예방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