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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워터코디 수질검사
2016년 11월 18일 (금) 08:40:47 이국현 기자 webmaster@ecolaw.co.kr

한국수자원공사 파주수도관리단은 SWC사업의 일환으로 워터코디 활동 직원이 가정을 방문해 개별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공사는 시민이 직접 건강한 수돗물을 확인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수돗물 이용신뢰도를 향상시키는 서비스를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SWC(스마트 워터 시티)는 취수원에서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공급의 모든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 수돗물의 과학적 관리로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스마트 물 관리 체계가 구현된 물의 도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워터코디의 가정방문 개별 수질정보 제공은 언제 어디서나 믿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돗물이라는 신뢰도 향상은 물론 가정의 소비지출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되며, 상수도 공기업의 건전한 재정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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