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은 2016년 모범음식점 29개 업소를 선정하고 군청 별관3층 회의실에서 지정증 수여식 행사를 가졌다.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바른 먹거리제공 및 친절한 괴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선정된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에는 김창현 괴산 부군수를 비롯한 2016년 모범음식점 지정 업소 관계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괴산군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29개 업소는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에 앞장선 일반음식점으로 ▲권장 반찬 가짓수 준수 여부 ▲탈수기,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기기 설치 등 음식물 쓰레기 처리의 적정성 ▲1회용품 사용 여부 ▲남은 음식물을 싸줄 수 있는 용기 비치 여부 ▲종업원의 서비스 등 모범음식점 세부지정 기준과 지역 물가안정에 적극적인 업소로 선정 지정됐다.
군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음식점에 대하여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영업주 교육을 실시하여 모범음식점이 자긍심을 갖고 지역을 알리는 선도업소로 성장하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