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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창원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성산구 관내 생태하천인 창원천(연장 7.9㎞)과 남천(연장 9.5㎞)에 대한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산구 관내에는 27개의 지방하천과 소하천이 있으며 그중 반지동 주거 밀집 지역 인근에 있는 지방하천인 창원천과 공업단지에 있는 지방하천인 남천은 산책로와 휴식공간이 조성돼있어 평소 시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하천이다.
이에 성산구 안전건설과는 우수기 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풀 및 잡목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시민들이 창원천, 남천의 산책로 등 시설물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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