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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27일 오후, 진주본사에서 진주혁신도시내 공공기관의 정부3.0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부3.0’ 생활화와 국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날 세미나는 모두 7개 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별 우수사례 발표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례 발표에는 한국시설안전공단(소규모 시설물 안전관리개선방안 ‘국민 생활시설의 안전을 책임지다’)와 한국토지주택공사(원스톱 주거지원서비스 '마이홈') 담당자가 참여해 ‘정부3.0’ 추진과 관련한 각각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오늘 세미나가 정부 3.0 추진상황 공유를 통한 기관 간 협업과 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개방하는 등 ‘정부3.0’ 추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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