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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재난재해 대응 미래기술 국제세미나
2016년 09월 06일 (화) 11:17:16 문홍주 기자 webmaster@ecolaw.co.kr

K-water(사장 직무대행 이학수)는 오늘 13시, K-water연구원(대전시 유성구 소재) 40주년 기념홀에서 한국강구조학회,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강재(鋼材) 수문(水門) 미래기술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기후변화 시대를 맞아 국민안전 확보와 세계 물관리 기술 시장 선도를 위해 마련했으며, 홍수와 가뭄 그리고 대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IT기술과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건설기술 방향을 모색한다.

“극한 자연재해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 및 발전전략”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250여 명과 미육군 공병단, 중국 수리수전과학연구원, 태국 왕립관개청 등 7개국 대표의 주제발표에 이어 세계 각국의 리스크 관리 미래기술 등에 대한 소개와 토론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지난 2011년 태국의 대규모 홍수와 리히터 9.0 규모의 대지진을 겪은 일본의 위기사례 소개는 대규모 자연재해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국내의 전문가와 관계기관들로 하여금 리스크 관리와 대응기술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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