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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추석 연휴 대비 급수대책 마련
2016년 09월 05일 (월) 11:00:45 채민철 기자 webmaster@ecolaw.co.kr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흥수)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수도 시설물 정비와 더불어 '추석 연휴 기간 급수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산합포구 상하수과는 노후수도관, 마을급수시설 및 약수터 등 상수도 시설물을 9월 1일부터 5일까지 점검 및 보수를 완료하고, 추석 연휴 기간에는 긴급복구업체 및 상하수과 직원이 비상체제를 구축해 지역주민 및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기간(9.14.~9.18.) 상하수도 민원은 마산합포구 상하수과(220-4811)또는 마산합포구청 당직실(220-2111)로 접수하면 즉시 해결할 수 있다. 

마산합포구 김이권 상하수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 직원 12명, 상수도대행업체 5개사가 급수 민원처리를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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