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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장마철 강수예보 개선 토론회
2016년 08월 11일 (목) 14:32:31 문홍주 기자 webmaster@ecolaw.co.kr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환경노동위원회 서형수 의원(더불어민주당)과 함께‘장마철 강수예보 개선 토론회’를 1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서형수 의원과 한국기상학회가 공동주최하고 기상청이 주관하여 장마철 강수예보의 정확도를 향상과 종합적 진단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주제발표를 통해 △장마의 정의와 장마철 강수 특성을 알아보고△올해 장마기간 예보 변동성 △언론에서 바라본 장마철 예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좌장으로는 △손병주 교수(한국기상학회장) 토론자로 대학교수 및 언론계 인사 등이 참가한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회·경제적으로 영향력이 큰 장마철 강수예보를 진단하여, 강수예보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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