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경 > 환경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한수원, 행복한 학교만들기 앞장서
2016년 07월 08일 (금) 15:04:23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 한수원 고리본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프로그램 후원금을 전달했다.

금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한수원과 함께하는 'Be Happy Schoo 프로그램'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Be Happy School'은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자존감 향상, 또래관계 향상, 심리치료, 인성함양 및 아동폭력예방 등 총 5개의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정서적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리원자력본부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연말까지 기장군 5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리본부는 총 20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고리봉사대를 파견해 아동폭력예방교육, 학생들과 함께하는 인성캠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교감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김관열 고리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발전소 인근 지역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프로그램 지원 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