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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우현 국회의원 신규 사업설명회 개최
2016년 07월 01일 (금) 09:44:05 장인진 기자 webmaster@ecolaw.co.kr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주윤태 지사장)는 올 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신규사업 발굴 및 사업화 TF」를 통해 발굴한 용인시 관내 신규사업 계획안 3개지구 등의 사업화를 위해 용인시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우현(새누리당) 방문하여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사업지구로는 용두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50억원), 원삼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60억원), 가재월지구 수리시설정비사업(3억원) 등 이다.

이우현 의원은 사업지구인 원삼면과 백암면은 상대적으로 용인의 다른 면에 비해 도시화가 덜 되어 금번 사업계획안은 지역농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따로 관리되고 있는 공사관리지역과 시군구역을 통합하여 추진하는 용두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은 물관리 일원화를 통한 지역농업인의 농업경영 개선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낙후된 원삼면의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은 거점지역으로서의 면 소재지 역할 재정립과 문화, 복지를 통한 살기좋은 농촌만들기 등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시행되어야할 사업”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농어촌 전문기관인 공사에서 지역농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업 발굴 및 정책건의 등 용인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하는 것에 크게 감명 받았으며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안 마련을 위해 6월중 용인시청 담당부서 실무진들과 후속 만남의 자리를 약속했다.

안성지사는 "앞으로도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용인시장, 초창희 경기도의회 의원 등과도 설명회를 갖고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라며 "추가 사업발굴을 통한 용인지역 농정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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