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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설묘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실시
2016년 06월 28일 (화) 15:52:34 이경옥 기자 webmaster@ecolaw.co.kr

익산시가 장사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공설묘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정비 대상은 팔봉동과 여산면 공설묘지 2개소로 총면적 11만7천385㎡, 분묘기수는 1만1천716개다. 

시는 매년 공설묘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인근 마을 주민들과 협력해 제초작업을 실시해 왔다. 

올해도 35명의 인력을 동원해 제초작업을 실시하게 되며 버려진 제수용품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작업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이 되면서 공설묘지 내 잡초가 무성해져 추모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시민과 장사시설 이용객들에게 항상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관리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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