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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환경법률신문사 및 청림환경기술연구소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환경부가 주최한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환경보전에 기여해 온 공로가 큰 각계 인사들에게 주는 정부포상을 받았다.
이 대표이사는 청림환경기술연구소를 1998년 창립하여 현재까지 18년동안 경영하면서 현장경험을 기반으로 산업체에 환경문제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환경컨설팅을 추진했다. 또한 2002년부터 경기도가 주관하는 환경 닥터제에 적극 동참하여 환경분야에 문제업소, 열악한 중소기업 및 영세사업장을 매년 순회하면서 무료봉사로 종합기술진단(대기, 수질, 폐기물, 악취,소음진동)을 실시했고, 기업체 및 공기업에 환경문제의 애로사항을 1998년부터 17년동안 52개의 기업체를 해결해주었다.
이성호 환경공학박사는 폐수처리 현장 실무경험 25년과 환경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므로서 학문적 이론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자로 대한민국에서 환경(수질부분)분야에 최고 권위자로 인정 받았다.
기업에서 폐수처리를 운영하는데 있어 난분해성 폐수가 환경오염 물질 BOD, COD 상승 작용에 악영향을 미치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공동으로 연구 개발을 통해 난분해성 폐수에서 오염물질을 감소시키는 데 성공해 특허청 출원 제 0579683호 청림 CELL BIO로 특허청에 출원하여 인증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환경보전 의식은 학생때 부터 환경 의식을 고취시켜야 한다는 취지에서 매년 2회, 환경의 날, 연말 환경봉사 대상식에 환경을 위하여 노력하는 학생(중, 고등학교, 대학교)후진 양성을 위하여 환환경보전에 공로가 인정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또한, 환경법률신문사 대표 이사직을 2014년부터 취임, 환경언론 매체를 통해 국민 환경보전 홍보에 동참하고, 환경보전 공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녹색환경대상 수상식을 실시하므로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 함향시키는데 공헌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 대표이사는 이와같이 한평생을 환경보전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환경의 날 기념식 때 '포장'을 수상했다.
이성호 대표이사 프로필
△강원대학교 대학원 (수질전공) 환경공학박사
△청림환경기술연구소 대표이사
△세명대학교 바이오환경공학과 겸임교수
△환경부 환경교육, 홍보단 강사
△환경부 민간환경단체 정책협의회 위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정책자문위원(환경부분)
△전국환경기술인연합회 회장
△월드그린 환경운동연합중앙회 (환경장학재단 이사장)
△환경법률신문사 대표이사 (청림장학재단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