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인천계양구, 수질오염 예방 위한 세차장 민ㆍ관 합동 점검 |
|
|
|
|
| |
| |
|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관내 폐수 배출업소 33개소에 대해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세차장 민ㆍ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민ㆍ관이 지도ㆍ점검을 함께 실시함으로써 단속의 투명성ㆍ효율성 확보 및 폐수배출시설에 대한 자율적 환경관리를 유도함은 물론 청렴도 향상에도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점검 대상은 운수장비수선 등 세차시설을 운영하는 폐수 배출업소 33개 사업장으로 주요점검 사항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폐수 무단방류 여부, 오염물질 적정처리 및 운영일지 기록 여부 등 이었으며 점검 당시 폐수를 배출하는 11개의 사업장 최종방류수를 채취하여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했다.
점검 결과 운영일지를 기록ㆍ보전하고 있지 않은 사업장 1개소를 적발하여 경고 및 과태료 처분하였으며 향후 연구원 검사결과에 따라 배출허용기준 초과 사업장에 대하여 개선명령 등 적법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ㆍ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