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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산업 육성’의 핵심과제인 친환경에너지타운 2016년 신규사업지를 6곳 선정하여 녹색성장위원회에 보고·확정하였다.
녹색성장 정책을 심의·조율하는 총리소속 기구로 녹색성장, 기후, 에너지, 산업 등 민간위원 21명과 기재부 등 17개 부처 장관 포함, 총 38명으로 구성
이번에 선정한 친환경에너지 신규사업지는 강원 인제, 충북 음성, 충남 보령, 전북 완주, 제주 등 환경부 소관 5개 사업과충남 서산 산업부 소관 1개 사업으로 소관부처 주관 하에 각 지자체 별로 사업 기본계획 준비기간을 거쳐 ’2~3년에 걸쳐 조성될 예정이다.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은 환경기초시설 등 님비(NIMBY)시설에 주민수익 개념을 가미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주민 소득을 창출하여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 해결하는 모델로, 2014년 시범사업 3개소를 시작으로 ’205년 본사업 10개소를 선정하였으며, 금번 6개소를 지정하여 전체 사업규모가 총 19개소로확정되었다.
2014년 시범사업: 환경부(홍천), 산업부(광주), 미래부(진천)
2015년 본사업: 환경부(청주,아산,경주,영천,양산), 산업부(안산,순천,남해,하동), 농식품부(김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