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는 기간제근로자 12명을 선발해 관내 우산천 외 11개 하천 78.32㎞에 대해 지난 1일부터 하천풀베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산합포구는 오는 8월 말까지 하천풀베기 사업을 완료해 재해 사전 예방과 도심지 환경정비로 시민친화적인 하천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