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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노적봉공원 내 장미원에서 장미의 여왕을 대표하는 핑크색의 '마리아 칼라스'와 향이 강한 붉은색의 '튜프트볼켓' 등 알록달록 화사한 장미꽃 수만 송이가 만개해 아름다움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고 밝혔다.
장미원은 언덕 동선을 따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테라스까지 마련되어 연인·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노적봉 장미원을 찾아 힐링과 함께 활짝 핀 장미꽃처럼 사랑과 행복이 만발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화사한 장미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명품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