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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사회취약계층 850가구 주거환경 개선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사회공헌 기업 협약
2016년 05월 18일 (수) 11:20:31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삼화페인트공업(주)(대표이사 사장 김장연)이 환경부와 함께 전국 사회취약계층·어르신 활동공간 환경을 개선한다.

삼화페인트는 지난 17일(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환경부와 '2016년 사회취약계층ㆍ어르신활동공간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 협약식을 갖고 이와 같은 내용의 사회공헌을 약속했다.

삼화페인트는 올해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15개 지방자치단체 사회취약계층 850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아이생각' 등 친환경페인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수도권과 5대 광역시, 지방 중소도시 소재 사회취약계층 환경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삼화페인트는 2013년부터 친환경페인트 후원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삼화페인트 김정배 마케팅본부장은 "친환경페인트가 환경성 질환 어린이가 있는 가구 등 환경개선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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